네로
오늘부터는 내가 네 형제야
感情につける
名前は自由だね
ほら、変わり果てた
消せない僕の
罪の引き金が
溶けてしまいそうで
憎しみが消えてしまったら
君を殺せないから
過去を生み出している
罪が作った
僕に変わるために
ASLのナイフで
記憶のSignal
刻まれてるのに
痛みさえ
消し去ってしまう
絆のSpiral
迷い込んだ
僕は僕で
消えて暮れていく
Day 8
시카고에서 온 연방 감사관 델피 씨다
앞으로는 나를 대신해서 그가
델피 씨
어째서 이 마을에?
이 마을에는 악취가 난다
그리고 그 냄새의 근원지는
경찰이 놈들의 개였던 시대는
내가 끝내겠다
마피아라 함은 구체적으로?
일단은 팡고 패밀리
오르코를 대신해서 보스가 된 팡고는
마을의 유력자들과
그리고
놈들의 아지트인 아일랜드
그곳이야말로 악의 소굴이다
내가 소탕해 보이겠다
다음으로
이 마을을 예로부터 주름잡아왔던
바넷디 패밀리
내부 항쟁이 드디어 끝났네요
지금 현재의 실질적인 보스는
빈센트의 장남
네로다
놈들이 밀조하고 있는 술
로우레스 헤븐은
최근 들어 국내외 곳곳에서
그래도
네로는 이 마을의 인기인이라구요?
경찰보다 훨씬 더 말이죠
놈들은 시민의 생피를 빨아먹는
조만간 그 본성을 밝혀내 주지
두 패밀리의 세력 다툼 때문에
마을의 치안은 현저히 악화하고 있다
나는
아니
우리 경찰은
먼저 밀조주를 단속하여
놈들의 주 수입원을 없애겠다
그리고 선량한 시민들을 위해서
반드시 놈들을 소탕해낼 것을...
정의감 넘치는 놈이구먼
당분간
로우레스 헤븐의 생산은
아니
계속해서 만들어
죄 많은 시민들이
그곳이 클 것 같은 얼굴이군
네?
코가 크면 그곳도 크다고
하지만 그 코쟁이
융통성이라곤 없는 고지식한 놈이라던데요
그런 놈일수록 다루기 쉽지
슬슬 때가 됐을지도 모르겠군
네?
바넷디를 뭉개버릴 시간이다
당신 분명히...
연방 단속관인 델피다
이것 좀 봐줘
델피 씨
나는 당신을 지지해
폭력은 이제 지긋지긋해
그렇게 말해주니 든든하군
부탁한다고?
하루라도 빨리...
바넷디의 개가 무슨 볼일이지?
뭐냐 이건
이사한 지 얼마 안 돼서
더러운 돈은 넣어두게
따님이 아마...
4살이었던가?
가족은 소중히 여겨야지?
감정에게 붙이는
이름은 자유롭네
봐봐, 완전히 변해버렸어
지울 수 없는 나의
죄의 방아쇠가
녹아버릴 것만 같아서
증오가 사라져 버리면
너를 죽일 수 없으니까
과거를 낳고 있어
죄가 만들어낸
나로 변하기 위해서
ASL의 나이프로
기억의 Signal
각인되어 있는데
고통조차
사라져버려
인연의 Spiral
헤매는
나는 나로서
사라져 저물어 가
장막의 그림자
이 마을의 평화를 지키게 될 것이다
마피아 놈들이다
손을 잡아 세력을 넓히고 있다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쓰레기들이다
중지시키는 게 좋겠군
기다리고 있으니까 말이지
필요한 게 좀 많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