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개의 천오백쉰여덟번째 자막
마굴의 재회
命を燃やし尽くせ
終わらない夜の狭間で
베르세르크
一寸先は暗闇が
口を開けてうごめいてる
悪夢に染まる現実
誰も逃げられない月の下で
決して折れない剣を取れ
おれがおれでいるために
もう何も失わないように
この血を流し尽くせ
傷跡を切り裂いて
運命を喰いやぶれ
いくらでも悪あがけ
終わりのない夜を越えて
命を燃やし尽くせ
놈이야!
어째서 놈이 여기에!?
검은 검사!
탈출하자, 이시드로
알았어
안에 빠져나갈 길을 찾았어
이 빚은 갚아, 잔뜩 이자 쳐서
이야기는 이 자리를 벗어나고서야
지쳤다...
마하를 냈어, 마하
아무래도 놈은 사교도와
그렇다고 해서 같은 편일 리가 없다
잊었느냐! 놈은 우리 동포의 원수야!
어떡하시겠습니까?
검은 검사도 포박
그럴 필요는 없다...
이것은 이미 완전한 전투상태이다!
항복을 하지 않는 자는 전부 쳐라!
하지만 파르네제 님, 검은 검사는...
그만해라! 더 손가락 빨면서 있으면
놈들은 틀림없는 사교도!
검은 검사와 함께 섬멸해라!
우리 신께 검을 바친 자가
전군 진격!
독에는 독이란 거야
한눈팔지 마
안내해, 이시드로!
안 돼! 놈을 놓치지 마라!
파르제네 님!
이거야 원
그 위야
넘기지 않는다
마녀...
교접해
내...
물러나 있어
제물...
고도의 갑옷이 아니었다면
염소국으로 해버려!
이시드로, 둘을 데리고 먼저 가
하지만!
캐스카를 맡긴다
알았어
기다려
계속해서 잠깐이라고 해고
너 같은 가짜 사도가 있다는 건
해골 형씨가 한 말도 완전히
죽인다... 차 죽인다
하지만 이딴 재수 없는 곳에
받아가겠어
이번에야말로
한두 발 맞아도 의미 없나
해볼까?
하나
둘
셋
작렬탄 쓸만하네
파르네제 님, 이렇게 난전이면 대장
일단 동굴 출구까지 물러나십시오!
하지만!
모셔라!
자, 파르네제 님!
아잔!
뒤는 맡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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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전부 불살라라
끝나지 않는 밤의 틈새에서
바로 앞은 암흑이
입을 벌리고 꿈틀댄다
악몽에 물든 현실
누구도 도망칠 수 없는 달 아래서
절대로 부러지지 않는 검을 잡아라
내가 나로 있기 위해
더는 아무것도 잃지 않도록
이 피를 전부 다 흘려라
흉터를 째고서
운명을 물어뜯어라
얼마든지 발버둥쳐라
끝없는 밤을 넘어서
목숨을 전부 불살라라
두 사람은 부탁해
맡겨둬
적대하는 거 같습니다만...
하시겠습니까, 파르네제 님?
우리 쪽 피해가 더할 뿐이다!
안 하면 누가 하느냐!
가자
등뼈가 부러졌을 거야
뒈지지 마
두고 가...
호러란 것도 아닌 거 같군
찔러 죽인다
녀석을 두고 갈 수는 없어
자신이 몸을 드러내는 것은 위험합니다!
- 옛!